블랙뮤젤의 난장난타

예원 우결, 하차요구에 이어 광고불매 제대로 뿔난 네티즌 본문

엔터상자/드라마/예능

예원 우결, 하차요구에 이어 광고불매 제대로 뿔난 네티즌

블랙뮤젤 2015. 4. 4. 12:00

예원 우결, 하차요구에 이어 광고불매 제대로 뿔난 네티즌


이번 동영상 유출관련해서는 '검찰, 경찰 수사의뢰해야 되지 않느냐, 우결 광고, 소품협찬, 장소협찬 선정 등에 대해 경찰 조사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일부 네티즌들도 있다. 우결 광고협찬에 대한 주장은 너무 많이 벗어 난 것 같으나 영상 유출에 대해서는 사이버경찰의 도움을 받을 필요성은 있어 보인다.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유출로 사태는 점점 더 악화되는 분위기다. 이태임 욕설 논란으로 이태임 측은 빠른 사과와 방송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초반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으로 모든 잘못이 이태임 쪽으로 쏠렸다.


그러나 ‘띠과외’의 예원 욕설 장면이 공개되면서 이태임을 향하던 모든 비난의 화살이 예원 쪽으로 급선회했다. 초반 논란이 나왔을 때 이태임의 빠른 사과에 대해 예원측은 넓은 아량으로 사과를 받아 주는 것으로 일단락되는 것으로 보였다.


공개된 영상으로 보면 초반 예원 측에서 말한 부분과 사뭇 다른 내용이 있었다. 급기야 예원의 거짓해명 논란으로 확대됐다.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은 당시 상황에 예원에게 물은 것이 아닌 제작진의 당시 상황을 듣고 입장을 발표했다고 사과 입장을 전했다.


<우결 예원 하차 광고불매 게시판 도배, MBC>


소속사가 논란이 되고 있는 소속 연예인 입장을 물어 보지 않고 입장 발표를 했다? 상식이 있는 것이라면 이해가 가는 해명일까? 주변 사람보도 무엇보도다 논란이 되고 있는 당사자에게 물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것이 아닌가.


소속사의 빠른 대응이 오히려 예원에게는 독이 되는 경우다. 예원 욕설 논란일 일자 JTBC’우리집‘은 결방을 했고 급기야 예원 촬영 분을 편집하고 예원 하차 논의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집‘ 예원 하차는 기정사실화 단계인 것 같다.

.


반면 우리결혼했어요는 예원 욕설 논란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다. 늦장 대응으로 오히려 네티즌, 대중들을 더 화나게 만드는 것 같다. 예원 논란 영상이 공개되지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 하차 요구 글들이 빗발치고 있다. 지금도 예원 하차 요구는 진행 중이다.


이쯤되면 우결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요구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출연 연예인들의 열애설 보도가 터지면 소속사보다 더 빠른 입장 발표를 하던 때와는 사뭇 다른 행보다. 열애설 보도가 터지자마자 우결 피디는 설레발치듯 적극 부인 입장을 언론을 통해 내놓더니 지금은 꿀 먹은 벙어리 신세다.


이런 우결 제작진의 묵묵부답이 오히려 네티즌들을 자극하는 것 같다. 예원 우결 하차 요구를 넘어 현재는 우결 광고 불매 운동까지 나서자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또한 우결 폐지하라는 글들로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우결 제작진이 예원 출연, 하자 여부에 대해 가타부타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갈지도 모르겠다.

<우결 예원 하차 광고불매 게시판 도배, MBC 우결 게시판>


시청자들의 눈치를 지나치게 보는 것도 문제지만 무시하는 것도 프로그램에는 좋을 것이 없다.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는 프로그램이 존치가능한가?


이태임 예원 모두 잘잘못을 떠나 피해자라고 하는 분위기도 몇몇 언론을 통해 나오고 있지만 시청자들은 예원 거짓 해명, 피해자 코스프레에 대한 반감이 더 커 보인다.

<우결 예원 하차 광고불매 게시판 도배, MBC 우결 게시판>


아직까지 우결 제작진은 논란에 대해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오늘 우결 방송으로 예원 출연 여부는 확인 할 수밖에 없다. 시청자들과 소통하지 않는 예능 프로그램이 과연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는 시점까지 왔다.


MBC 우결의 입장 발표가 있을 때까지 이번 예원 욕설 논란은 계속 될 것 같다. 광고불매 운동까지 하자는 여론도 있는 마당에 쉽게 논란이 잠잠해 질 것 같지도 않다.


우결 논란이 있음에도 그대로 예원 출연을 강해하면 할 수록 예원 하차 요구는 더욱 강도가 높아 질 것으로 보인다. 우결 제작진의 판단이 귀추가 주목된다. 잘 못하면 MBC 방송국 전체로 불똥이 튈 조짐도 보이고 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고, 관련된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