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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뮤젤의 난장난타

복면가왕 핑클 SES 복면가왕 다이아몬드 진주 정체 예측 복면가왕 방패 뮤지컬배우 최재림 방어전 지난 주 복면가왕 주윤발 7연승에서 막혔다. 아쉽게 6연승으로 마감 많은 시청자들이 예측했듯이 복면가왕 주윤발 정체는 위너 강승윤 였다. 예상을 빗나가지도 않았지만 아쉬운건 7연승 도전에서 막혔다는 것이다. 역대급 가왕 자리에 오를 수 있었으나 새로운 막강 실력자 복면가왕 방패 에게 무릎을 끓었다. 그렇다면 새로운 가왕에 오른 복면가왕 방패 정체 누구인가? 체격이나 가창력 음색 등을 전부 고려했을 때 현재 뮤지컬 배우 최재림 아닌가 싶다. 음색은 물론 체격 조건으로 최재림 키 1880cm 몸무게 82kg으로 복면가왕 방패 와 매우 유사해 보인다. 최재림 군대 갔다 오고 왕성한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에 있다. ..
'남자의 자격'이 아주 크게 사고를 친 듯하다. 남자 그리고 하모니란 소주제를 가지고 거제도 합창대회를 출전하기 위해 여름동안 합창 연습을 해왔다. 초보 연기자들의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합창단 단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대로 화면이 비추어졌다. 사실 '남자의 자격'은 예능 프로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제대로 사고 친 이유는 주말 예능 간판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다큐멘터리 느낌으로 감동을 시청자들에 아낌없이 선사하기 때문이다. 이번 거제도 합창대회 출전하기 위해 새로운 합창단원 오디션 과정에서도 참신한 모습들과 오디션 참가자들의 멋들어진 노래 실력으로 놀라했다. 또한 격투기 선수인 서두원 선수의 노래 실력에 깜짝 놀랐다. 또한 오디션 과정에서 천상의 목소리인 배다해, 선우 그리고 신보라의 청아한..
'남자의 자격'이 주말 예능의 판세를 바꾸어 놓는 분위기다. '남자의 자격' 뒤에 방송되는 주말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1박2'일마저 위협하고 있다. 물론 '남자의 자격'이 상승 시청률을 만끽하면 할수록 '1박2일'에는 시너지 효과가 있기도 하다. 어쨌거나 '1박2일'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주말예능 판세를 바꾸어 놓은 '남자의 자격'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아마추어의 도전이라 생각된다. 그들은 남자들이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란 주제로 시작하였다. 어울리지 않는 조합으로 엉성하게 출발하였지만 그들의 엉뚱한 도전에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 듯 보인다. 시청자들로 하고픈 일이 있지만 하지 못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하지 못하는 일들을 대신 해주는 대리 만족의 역할도 ..
'남자의 자격'이 장기 프로젝트로 사고 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는 중이다. 장기 프로젝트로는 아마추어밴드 결성, 자격증 따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 그리고 하모니" 합창단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 중에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합창단은 합창단 단원 선발 과정부터 큰 화재를 불러 일으켰다. 최고의 가창력을 소유한 참가자는 물론 재치와 품부한 경험을 가진 참가자들로 있었으며, 특이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로 몇몇 있었다. 그들의 도전에는 희망의 메시지를 듬뿍 담고 있음에는 이유가 없다. 그렇다면 왜 시청자들은 '남자의 자격'에 열광하는가? '남자의 자격'은 기존 예능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웃음에만 치중하지 않고 있다.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고 뚜렷한 목표 의식이 그 속에 담겨 있다. 국립국어원이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