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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EXID 솔지 우승, 김예원 재미와 감동 정규편성 기대되는 이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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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EXID 솔지 우승, 김예원 재미와 감동 정규편성 기대되는 이유

블랙뮤젤 2015.02.18 20:23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exid솔지 우승, 영화 써니 김예원 놀라운 가창력(인연/이선희), 복면가왕 재미와 감동 정규편성 기대되는 이유


설 특집 MBC‘복면가왕’이 초대박 분위가 물씬 난다.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설특집으로 제작한 ‘복면가왕’은 놀라운 가창력을 소유한 배우, 가수들이 저마다 놀라운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특히 배우 김예원(깃털달린 오렌지)은 결승까지 오르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또한 결승이 같이 오른 exid솔지(자체검열 모자이크)는 데뷔10년차라는 사실에 더 놀랍게 했다. 무려 10년차의 무명설움을 딛고 최종적으로 EXID솔지가 김예원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복면가왕 화면 캡쳐, 최종우승 EXID 리더 솔지 눈물 흘려>


‘복면가왕’은 진행(MC)는 김성주, 김구라, 소이현과 출연자 패널로 B1A4 산들, 김형석, 지상렬, 황석정, 김정남, 제국의 아이들 광희, 신봉선, 유상무, 걸스데이 유라가 등장했다. 케이윌이 가면을 쓰고 나와 웃음 폭탄을 줬다. 일반인 판정단(88명)과 패널 출연자(11명)들이 각각 투표를 해서 우승자가 올라가는 서바이벌 경쟁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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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의 매끄러운 진행과 김구라의 툴툴 멘트는 프로그램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MC들의 캐미도 잘 맞는 것 같다. 또한 복면으로 출연한 연예인들의 가창력이 뛰어나 잔잔한 감동을 주웠다.


‘복면가왕’이 기존 가수와 데뷔는 오래됐지만 무명으로 지내는 연예인들의 섭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정규편성으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뛰어난 가창력과 적절히 섞인 웃음 코드는 프로그램을 더욱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 나는 가수다3 보다 오히려 복면가왕이 더 재미와 흥미 그리고 감동이 있어 보이다.


이번 설특집‘복명가왕’이 1회로 끝날 것이 아니라 정규편성으로 가도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복면 가면 속의 사람이 누구인가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프로그램 같다. 이날 복면을 쓰고 '복면가왕'에 나와 가창력을 뽑낸 8인은 배우겸 뮤지컬 배우 김예원, 원기준, 가수 exid 솔지, 2AM 조권, 홍진영, 이덕진, 케이윌, 개그우먼 신보라다.


참고로 노래를 부른 참가자 복면가면 8인 닉네임은 오페라스타(케이윌), 사랑스런 하트 뽕뽕 (홍진영), 파랑새 군(조권), 공작부인 군(원기준), 자체발광 14K양 (신보라), 깃털 다린 오렌지(김예원), 자체검열 모자이크( exid 솔지), 터프한 벌밤지기(이덕진)로 무대에 올랐다.



‘복면가왕’ 정규편성 기대해 본다.


<MBC 복면가왕 김예원 화면 캡쳐,  깃털달린오렌지 김예원 준우승>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솔지(EXID) 최종 우승(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거미), 복면가왕 김예원 준우승, 복면가왕 홍진영(별 짓 다해봤는데) 가창력 뽐내, 케이윌(울고 싶어라) 웃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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