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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K팝스타4 강푸름 에이다웡 푸르다 팀‘편지할게요 ’ 살펴보는 무대지만 YG캐스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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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K팝스타4 강푸름 에이다웡 푸르다 팀‘편지할게요 ’ 살펴보는 무대지만 YG캐스팅

블랙뮤젤 2015. 2. 1. 17:19

[영상]K팝스타4 강푸름 에이다웡 푸르다 팀‘편지할게요 ’ 살펴보는 무대지만 YG캐스팅


K팝스타4가 본격적인 캐스팅 전쟁인 캐스팅 오디션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K팝스타4는 유희열, 양현석, 박진영 심사위원들의 눈치작전도 흥미진진했고 각 3사의 남은 캐스팅 카드도 얼마 남지 않아 오디션 참가자들은 더욱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캐스팅 오디션은 심사위원들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 즉 YG, 안테나뮤직, JYP가 참가자들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다.

<이미지=K팝스타4 캐스팅 오디션 방송화면 캡쳐, 푸르다팀>


강푸름, 에이다웡이 무대를 마치자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시작했다. 먼저 유희열 심사위원은 “ 에이다웡은 메이저 곡보다 마이너 곡에 감성이 더 낫다. 강푸름양은 지르는 자리에 뭔가 인상적인걸 남겨야 한다”라고 심사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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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심사위원은 “에이다웡은 모든 노래를 마이너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그거 안좋다. 강푸름양도 뻗을 때가 문제다”라고 심사평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양현석 심사위원은 “ 오늘 둘의 조화는 좋지 않았다. 하지만 어렵게 살아 돌아온 오늘 무대는 두 사람을 살펴보는 무대다”라고 심사평을 했다.


에이다웡과 강푸름은 YG가 둘 다 캐스팅해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K팝스타4 강푸름 에이다웡 푸르다팀‘편지할게요/박정현’영상 다시보기(navertv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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