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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칼과 꽃 (2)
블랙뮤젤의 난장난타
배우 김옥빈이 KBS ‘칼과 꽃’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AM 11:00’에 이어 현재 촬영에 한창인 영화 ‘소수의견’ 등 최근 스크린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해 온 김옥빈이 KBS 드라마 ‘칼과 꽃’의 출연을 최종 확정짓고, 7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 동시 공략에 나선다. 김옥빈이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선택한 KBS ‘칼과 꽃’은 고구려를 배경으로 영류왕의 딸 무영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과 벌이는 사랑과 복수를 그리는 작품으로, 드라마 ‘적도의 남자’를 연출한 김용수 감독과 드라마 ‘보디가드’ ‘엄마도 예쁘다’ 등을 집필한 권민수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칼과 꽃’에서 김옥빈은 비운의 스파이 무영 역을 맡아 명석한 두뇌와 따뜻한 감..
핫이슈 /방송연예
2013. 4. 30. 12:45
배우 김옥빈이 KBS 수목 드라마 '칼과 꽃'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김옥빈 소속사는 KBS '천명' 수속작인 '칼과 꽃'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이 확정되었다는 보도에 대해 본 작품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 확정을 논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김옥빈 소속사는 혹여 작품에 누가 될까 염려되어 보도 자료를 내는 것이라고 하며, 현재 김옥빈은 영화 '소수의견'의 촬영에 한창이라고 덧붙였다. '칼과 꽃'은 7월중 방송 예정이다.
핫이슈 /방송연예
2013. 4. 24.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