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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 영화 ‘명량-회오리바다’ 대본 인증사진 공개

블랙뮤젤 2013. 7. 3. 12:18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명량-회오리바다 대본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왜군으로 명량해전에 참전하지만 조선군에 투항해 이순신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실존 인물 준사 역을 맡았으며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사진 속 오타니 료헤이는  트인 광양 바다를 배경으로 스태프가 선물한 꽃다발 함께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손에  지워지지 않은 피분장과 지난 6개월 동안 이어진 촬영의 대장정을 보여주 빽빽이 표시 대본이 눈길을 끈다. 

 


오타니 료헤이는 6개월간 준사  살았던 촬영을 마무리 하니 아쉽다.  기라성 같은 선배님분들과 감독님, 그리고 고생한 스태프 분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소감을 전했다.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등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영화 ‘명량-회오리바다’는 조선시대 왜구와의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로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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